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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과 잡담 2009/06/05 02:01

사고쳤다-!

올릴 이미지가 없어 이것만 줄창 올리니까, 만든 자신도 지겨워집니다. (!?)

 

1. 드디어 올리고 말았습니다. 각종 망상을 구현한 팬픽 (위에, 그리고 전 포스팅을 보셨다면) 을 쓰고 말았어요. 와-. 아, 부끄러워요. 정말.

 

2. 하지만 프레시안 용 연재물은 못 썻다는 것. 조금이나마 보고 계신 분들께 미안합니다. 주인장이 팬픽이나 쓰고 놀고 있어요. (휴식으로 생각해주시죠.)

 

3. 그런데도 불구하고 바이러스 기사는 또 썻다는 것은 나름 대단하게 느껴져요. 이게 모두 훈훈하신 정 편집장님 덕분!?

 

4. 이 참에 블로그 하나 더 열어서 갈 곳 없는 사람들의 팬픽을 취합하는 '팬픽 포털'이나 만들어 볼까요. 아니, 그 전에 제가 귀찮아서 문을 닫을 듯. (실은 이것도 귀찮아서 접을 것이라는 악성 루머가 - 물론 거짓말입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