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과 잡담
2009/06/03 13:03
프레시안의 키워드 가이드가 되었습니다.
지난 번 한겨레 광고란에 프레시안의 키워드 가이드가 있어서, 무엇인지 찾아보니 프레시안에 각종 정보를 올려 놓고, 대신 그 정보를 주는 사람은 텍스트 광고의 일부분을 받는 구조로 이루어지는 방식이라고 합니다.
광고를 보고 나서 바로 신청을 했는데, 최장 2주일이라더니 하루만에 바로나더군요 (…). 뭐, 그래서 결론은 프레시안에 실명으로 된 글을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.
코너는 간단하게 한국 만화, 해외 만화, 그리고 비평.
제가 선택한 길인 만큼 잘 해나갈 생각입니다. 그럼, 모두들 좋은날 되시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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