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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과 잡담 2009/05/31 19:32

취재 갔다와서 힘든데, 왜 내 모니터에는 블로그가 떠있을까

1. 오랜만에 올리는 잡담이네요. 그동안 뭐했냐고요? 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(잊혀지지 않습니다. 충격의 1주 연속 모의고사) 취재도 다녀오고, 책도 팔고 (?) - 전교조 주최로 펼쳐진 실천대회에서 바이러스에서 펴낸 책을 팔았습니다. 그러고보니 이 책 리뷰 안하면 유무형의 핸디캡이 있다고 어어살렺ㅇㅁㄴㄻㄻㄴㄹ -

 

2. …는 농담이고요. 이번 주에는 인디포럼 2009와 시청 광장에서 벌어진 전경과 시민들의 대치 상황을 취재했습니다. 명동과 시청이 그나마 지하철 몇 정거장 수준이어서 그렇지, 더 멀었으면 더 지쳤을 것 같습니다.

 

3. 하지만 글쟁이는 쉬는 날에도 글만 쓴다는 저주가 있다던가! 노는 것도 심심해서 리뷰나 올리려고 합니다. 잘 봐주세요~

 

4. 그러고 보니

 

사회 관련 글을 올리면 ->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

만화 관련 글을 올리면 -> 평소와 같다.

 

뭐지, 이 상황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