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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과 잡담 2009/05/18 23:56

오늘은 성년의 날

1. 오늘은 성년의 날, 하지만 아직 저는 성년도 아니고, 생일도 한참 남았다는 거. 저는 성년의 날 케이크를 누구에게 받게 될까요. 가능한 저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주었으면 합니다.

 

2.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서 평소에는 꽉 감정을 누르다가, 어느 순간 욱하는 사람들이 있나요? 오늘 그런 것 때문에 좀 싸웠습니다. 상대방이 귀찮게 하는 일에 대해서 그냥 넘어갔더니, 계속 그런 일을 해숴 한바탕 다투었습니다. 정말,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는 것이 해법일지도 몰라요.

 

3. 휘리릭 기사 한 편 올리고 잡담을 쓰는 여유. 하지만 저는 기사 한 편 & 블로그 용 글 여러 개를 써야한다는 거…. 현재도 유효한 떡밥이어서 그런 것이겠지만, 갑작스럽게 늘어난 방문객 수에 감사드립니다. 꾸벅.